'손 the guest' 김동욱 "알고 그런 게 아니라구요"…허율 보호하려 정은채와 대립
입력 2018. 10.10. 23:15:27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손 더 게스트' 김동욱과 정은채가 허율을 두고 대립했다.

10일 방송된 OCN '손 더 게스트'에서는 서윤(허율)을 보호하려는 윤화평(김동욱)과 체포하려는 강길영(정은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윤화평은 "빙의 때문이에요. 알고 그런게 아니라구요"라며 강길영을 설득하려 했다. 그러나 강길영은 "그런다고 해서 부모 죽인죄가 없어지냐고. 이런거 저런거 다봐주면 경찰 때려쳐야해 너랑 이런거로 싸울 시간 없다"라며 반박했다.

이 때 최윤(김재욱)은 "강형사님 잠깐 이야기 좀 해요"라고 말했고 강길영은 "왜 너도 쟤랑 같은 생각이야? 나라고 애 살인범 만드는게 좋은 줄 알아? 저자식 맨날 지 편한 생각만 하려고 해"라며 자신의 상황을 밝혔다.

최윤은 "윤화평씨 저렇게 말 할 만한 사정이 있어요. 엄마와 할머니가 사고로 돌아가셨대요 다 빙의된 윤화평씨가 했다고 했나봐요. 자기 어렸을 때 떠올렸을거에요"라며 강길영을 계속 설득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OCN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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