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도 맑음 미리보기] 진주형, 설인아에 대리운전 부탁… 하승리는 설인아 열쇠 훔쳐
입력 2018. 10.11. 11:37:36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내일도 맑음’에서 진주형이 만취해 설인아에게 찾아간다.

11일 오후 방송되는 KBS1 일일드라마 ‘내일도 맑음’(극본 김민주 연출 어수선)에서는 술에 취한 채 강하늬(설인아)에게 운전을 부탁하는 이한결(진주형)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한결은 강하늬의 집 앞에서 강하늬에게 “대리운전 좀 해 달라”고 말하고 강하늬는 이한결의 부탁을 듣고 이한결의 집까지 운전한다.

집앞에 도착했지만 이한결은 잠에서 깨지 않고 강하늬는 이한결을 깨우다 직접 안전벨트를 풀어준다.

한편 황지은(하승리)은 강하늬와 함께 화장실을 가는 척 하고 강하늬의 가방을 건네받는다. 강하늬가 화장실 칸으로 들어간 뒤 황지은은 강하늬의 가방을 뒤져 키를 꺼내 들고 의미심장한 미소를 짓는다.

‘내일도 맑음’은 매주 평일 오후 8시 25분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영상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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