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서인국·정소민, 첫 데이트…박성웅은 서인국 의심
- 입력 2018. 10.11. 17:18:45
-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서인국과 정소민이 서로에게 마음을 연다.
11일 방송되는 tvN 수목드라마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에서는 서로의 이야기를 공유하는 유진강(정소민), 김무영(서인국)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유진강은 "나도 부모님 안계셔"라며 김무영에게 고백하고 김무영은 "알아 왠지 처음부터 알았던 기분이야"라며 서로에 대해 알아간다.
김무영이 궁금해진 유진강은 "고양이 이름 뭐야?"라며 사적인 것까지 묻고 김무영은 "성은 진 이름은 강"이라며 장난친다.
한편 유진국(박성웅)은 김무영(서인국)을 정미연 살인사건의 범인으로 의심하고 임유리(고민시)에게 "나 정미연이 사건 김무영이를 의심하고 있어. 조심하라고"라며 경고한다.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은 매주 수, 목요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tvN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