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치미' 홍영기 "아빠 나 임신했어" 혼전임신 문자로 통보
- 입력 2018. 10.14. 08:41:45
-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동치미' 홍영기가 가족에게 임신사실을 문자로 알렸다고 밝혔다.
13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홍영기가 출연해 결혼 당시 일화를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홍영기는 "임신했을 때 아빠에게 먼저 알렸다. 문자로 말했더니 괜찮다고 답장이 왔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엄마는 걱정이 많았다. 엄마가 남편이 어리다보니까 바뀔 수 있다고 말하더라. 요즘에는 남편이 아무데나 속옷을 벗을 정도로 엄마랑 정말 편하게 지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N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