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뿐인 내편' 유이, 임예진·나혜미에 "당장 나가라"…임예진 "배은망덕한 것"
- 입력 2018. 10.14. 20:18:49
-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하나뿐인 내편' 유이가 임예진, 나혜미에게 집에서 나가라고 말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극본 김사경, 연출 홍석구)에서는 소양자(임예진)의 뻔뻔한 태도에 분노하는 김도란(유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소양자는 김미란(나혜미)와 함께 막무가내로 김도란 집에 쳐들어왔다. 소양자는 뻔뻔하게 밥까지 차려먹었다.
집으로 돌아온 김도란은 소양자와 김미란의 모습을 보고 분노하며 "남의 집에서 뭐하는 거냐. 누구맘대로 밥을 차려먹냐. 당장 나가라"고 말했다.
그러자 소양자는 "엄마, 동생이 밥 먹는 데 그렇게 말할 수 있냐. 더러워서 안먹는다. 네가 그냥 큰 줄 아냐. 내가 해준 밥 먹고 컸지 않냐"며 "이까짓 밥 한번 먹었다고 이런 수모를 주냐. 배은망덕한 것"이라며 더 큰 소리로 화를 내기 시작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화면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