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극장' 임주연 "컴퓨터 안 배워도 된다 생각…나도 늦게 배워" 확고한 교육 철학
- 입력 2018. 10.15. 08:04:10
-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인간극장' 임주연이 교육 철학을 밝혔다.
15일 방송된 KBS 2TV '인간극장'에는 무림고수 박범남 가족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아내 임주연은 딸의 컴퓨터 작업을 대신 해주며 "애들이 컴퓨터를 하지 못한다. 안사주니까 못한다. 이건 빨리 안배워도 된다고 생각한다. 나도 성인이 돼서 늦게 배웠다"고 밝혔다.
이어 "그런데 컴퓨터는 배워서 잘하는게 아니라 안배워도 금방 습득하더라"라고 말했다.
또한 "몸을 움직이는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래야 마음도 자란다"며 교육 철학을 전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2TV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