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나도 엄마야' 우희진 "둘 중 하나는 죽어야 끝나"…독 든 약 마셨을까
- 입력 2018. 10.15. 09:32:13
-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나도 엄마야' 우희진이 박가람을 납치했다.
15일 방송된 SBS '나도 엄마야'에서는 최경신(우희진)이 제니(박가람)을 납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최경신은 제니를 납치했고 "둘 중 하나는 죽어야 할 것 같아서"라며 두 잔 중 한 잔에 독을 탔다.
최경신은 제니에게 물 컵을 건냈고 제니가 "싫다"고 하자 자신이 컵을 들었고 윤지영(이인혜)가 "안돼"라 소리쳤지만 최경신은 물을 마셨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