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이영, 예능서는 최원영과 금슬 넘치는 부부愛→'손 the guest'에서는 감성 연기
- 입력 2018. 10.15. 11:21:55
- [시크뉴스 이원선 기자] 심이영이 '따로 또 같이'를 통해서는 남편 최원영과의 넘치는 금슬을 보여줬고, '손 the guest'에서는 감성 넘치는 엄마를 연기하며 주목받고 있다.
14일 방송된 tvN '따로 또 같이'에서는 태국 후아힌으로 떠난 박미선-이봉원, 심이영-최원영, 강성연-김가온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26년차 부부 박미선-이봉원은 "같이 가는 줄 알았으면 출연 안했다"고 장난스레 말하는 반면, 5년차 부부 심이영-최원영은 "따로 여행을 가는 줄 몰랐다"고 말해 정반대의 부부 성향을 뽐냈다.
특히 심이영은 최원영에게 "배가 아프다고 하고 방에서 나가지 말자"고 제안, 함께 있고 싶어하는 금슬 좋은 면모로 부러움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심이영은 최근 OCN '손 the guest'를 통해 '손'에 빙의된 정서윤(허율)을 품는 엄마 연기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극 중 뺑소니 사고를 감추려다가 빙의된 아빠 정현수(김형민) 죽음의 진실과 자신을 두려워하는 엄마 이혜경으로 완벽 분한 심이영은 소름 끼치는 연기로 호평을 이끌어 낸 바 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tvN 따로 또 같이, OCN 손 the gu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