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존조 “영화 ‘서치’, 평소보다 힘들었던 촬영”
입력 2018. 10.15. 14:43:12

SBS '컬투쇼'

[시크뉴스 전지예 기자] ‘컬투쇼’ 존조가 영화 ‘서치’에 대한 비하인드를 밝혔다.

15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 FM ‘두시 탈출 컬투쇼’에서는 영화 ‘서치’의 주역 존조가 출연했다.

이날 존조는 “사실 연기하기가 어려웠다. 스크린에 많은 정보가 있는 것도 아니어서 감독님에게 의지를 많이 했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이어 그는 “하나하나 체크하면서 연기했다. 사실 진실 된 연기를 하려면 상대방의 눈을 바라보는 것인데 그렇지 못해서 평소보다 힘들게 작업을 했다”고 말했다.

이에 장도연은 “배우들이 같이 한 게 아니고 혼자 한 것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후 존조가 실시간 검색어 1위에 등극했고 그는 “검색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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