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우각시별 미리보기] 이제훈♥채수빈, 쏟아지는 빗속 달달한 아이컨택
- 입력 2018. 10.15. 15:30:06
- [시크뉴스 이원선 기자] '여우각시별' 이제훈과 채수빈의 달달한 로맨스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15일 방송될 SBS '여우각시별'에서는 이수연(이재훈)과 한여름(채수빈)이 비 오는 날 색다른 '한 우산 데이트'를 통해 역대급 심쿵 러브라인을 가동한다.
이날 이수연은 한여름과 공항이 아닌 바깥에서 따로 만나 쏟아지는 빗속에서 하나의 우산을 쓴다. 특히 두 사람은 좁은 우산안에서 달달한 눈 맞춤을 나누며 시청자들을 설레게 할 전망이다.
특히나 얼굴 간격이 단 10cm밖에 되지 않는 상황에서, 서로를 심장 떨리게 쳐다보는 두 사람의 촉촉한 눈 맞춤이 특별한 가을 로맨스의 시작을 알린다.
제작진 측 또한 "이날 방송은 수연과 여름의 관계에도 확실한 터닝 포인트가 될 회차다"라고 드라마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공항공사의 엘리트 신입사원이자 웨어러블 장치를 부착한 채 비밀스럽게 생활하는 수연과 몰라보게 성장해 나가는 공항 1년차 사원 여름의 이야기가 그려지는 '여우각시별'은 매주 월, 화 밤 10시에 방송된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삼화네트웍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