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극장’ 박범남, 마상 활쏘기를 차타고 하는 이유? “말은 사람과 별개”
- 입력 2018. 10.16. 07:47:37
-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인간극장’에서 박범남 씨가 마상 활쏘기 연습을 차를 타고 하는 이유를 밝혔다.
16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인간극장’에서는 ‘우리 집에는 고수가 산다’ 2부가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박범남 씨가 자동차에 매달려 마상 활쏘기 연습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박범남 씨는 차에 매단 끈에 몸을 의지한 채 마상 활쏘기를 연습했다. 그는 “사실 말을 타는 입장에서 볼 때 말보다 안전하다”고 설명했다.
그는 “말은 사람과 별개다. 그래서 사람이 말을 조종하고 제어하지만 상황에 따라서 말이 돌발적인 행동을 할 수도 있고 사람에게만 약간 위험한 요소가 있다”고 했다.
이어 “자동차는 일단 기계이고 운전자가 제어를 할 수 있어서 제 입장에선 말보다 이게 훨씬 안전하다고 말했다.
‘인간극장’은 매주 평일 오전 7시 50분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KBS1 화면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