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사랑 미리보기]子 윤수 존재 모르는 강은탁, 홍수아 가족에 복수 시작
입력 2018. 10.17. 10:45:04
[더셀럽 박수정 기자]'끝까지 사랑' 54회 예고편이 공개됐다.

17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일일드라마 '끝까지 사랑'(극본 이선희, 연출 신창석)에서는 본격적으로 강세나(홍수아) 가족에게 복수를 시작하는 윤정한(강은탁)의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한두영(박광현)은 강세나와 윤정한의 과거를 알고 충격에 빠졌다. 한두영은 강세나의 이복 남매인 강현기(심지호)를 찾아가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해서 이미 알고 있었던 거 아니냐며 따진다.

한편 윤정빈(정소영)과 하영옥(남기애)는 6년 만에 돌아온 윤정한에게 그의 아들 '윤수'의 존재를 숨긴다. 한가영(이영아)는 윤수와 행복한 일상을 이어가고 있다.

윤정한은 오직 복수에 몰두한다. 하영옥은 윤정한에게 "강세나는 언제 감옥에 쳐 넣을 수 있냐"고 묻는다. 윤정한의 복수가 본격적으로 시작됐음을 예고 한 것.

윤정한의 지시로 강현기가 조폭들에게 폭행을 당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 강제혁(김일우)는 "감히 내 아들을. 윤정한 이 자식 내 손으로 죽여버리겠다"며 분노를 드러낸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화면 캡쳐]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