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연제형, 웹드라마 '매번 이별하지만 우린 다시 사랑한다' 출연…양지원과 연인 호흡
입력 2018. 10.17. 14:19:18
[더셀럽 안예랑 기자] 신예 연제형이 웹드라마에서 양지원과 연인 연기를 펼친다.

17일 연제형의 소속사 다인엔터테인먼트는 연제형이 웹드라마 '매번 이별하지만 우린 다시 사랑한다'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매번 이별하지만 우린 다시 사랑한다'는 실제로 한 연인이 겪었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탄탄한 스토리텔링과 감미로운 멜로디로 뮤직드라마의 특성을 보여준다.

연제형은 극 중 양지원과 함께 풋풋했던 첫 만남부터 헤어지는 과정의 연인들을 표현한다. 연제형과 양지원의 신선한 조합과 함께 서툴지만 찬란했던 첫사랑의 아련한 기억을 풀어나갈 그의 연기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최근 MBC '붉은 달 푸른 해'의 출연을 확정 지은 연제형은 가수 '유니크 노트' 뮤직비디오의 주인공으로 지원 사격하면서 187cm 키와 설레는 일명 '남친 비쥬얼'로 티저 선공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작년 한 해 OCN '작은 신의 아이들'과 웹드라마 '단지 너무 지루해서' 등으로 장르물부터 달달한 로맨스물까지 소화하며 청춘스타 반열에 오른 연제형의 행보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연제형이 주연을 맡은 '매번 이별하지만 우린 다시 사랑한다'는 오는 19일 옥수수(oksusu)에서 첫 방송되며 22일부터 각종 SNS와 유튜브 채널에서 만날 수 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다인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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