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서구 PC방 살인’ 김용준, 오창석 이어 국민청원 참여 독려
- 입력 2018. 10.18. 09:32:04
- [더셀럽 이원선 기자] SG워너비 멤버 김용준이 강서구 PC방 살인 사건에 대해 심경을 토로했다.
14일 오전 8시 10분께 강서구 내발산동의 한 PC방에서 아르바이트생 B 씨가 손님 A 씨에게 흉기에 찔러 살해됐다.
경찰조사에 따르면 A 씨는 음식물을 치워달라는 요구를 하다 B 씨와 말다툼을 벌였고 B 씨가 잠시 밖에 나온 틈을 타 그를 살해했다.
이에 많은 이들이 A 씨를 질타하며 청와대국민청원 게시글로도 화를 표하고 있다. 이에 배우 오창석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피해자가 자신의 지인이었음을 밝힌 바. 더욱 일각의 안타까움이 더해졌다.
거기에 더불어 김용준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 사건의 피해자가 제 지인의 사촌동생입니다. 다시는 그 누구도 이런 억울한 피해가 생기지 않도록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려요"라는 글과 함께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 링크를 첨부, 청원을 독려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