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문가비 “헌 옷 안 입고 매일 새 옷 입어”…제 2의 패리스 힐튼?
입력 2018. 10.19. 13:42:13

SBS '최파타'

[더셀럽 전지예 기자] ‘최파타’ 문가비가 자신의 패션에 관해 언급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서는 문가비와 이민웅이 출연했다.

이날 문가비는 “한 번 입은 옷은 잘 안 입는다. 한 번 입은 거 따로 보관해 놓는다”며 “거의 매일 새 옷을 입는다”고 말했다.

최화정은 “그러면 나머지 옷 어떡하냐”며 걱정했다.

문가비는 “그래서 저는 비싸고 이런 거보다 저렴하고 예쁜 거 많이 입는다”고 말했다.

이에 이민웅이 “이 가디건 안 입을 거예요?”라고 묻자 문가비는 “네. 탐나세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문가비는 “그런데 예전에 입던 옷을 나중에 다른 옷이랑 함께 매치해서 스타일링하면 새롭더라”라고 생각을 밝혔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화면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