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혜원·승리, 열애설에 양측 모두 ‘묵묵부답’…언제쯤 입장발표 하나
입력 2018. 10.20. 08:32:51
[더셀럽 전지예 기자] 배우 유혜원과 빅뱅 숭리가 열애설에 휩싸인 지 하루가 지났지만 공식적인 입장발표가 없어 혼란을 가중시키고 있다.

지난 19일 오전 대만 ET투데이는 “승리와 유혜원이 열애중이라는 사실이 빅뱅 팬들 사이에서 소문으로 확산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1년 째 열애 중이라며 인스타그램에 공개한 사진 속 장소와 커플 아이템이 겹친다는 사실을 알렸다.

중국 시나연예 역시 승리가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유혜원으로 추정되는 여성과 함께 찍힌 사진을 공개하며 “두 사람이 1년 째 열애 중”이라고 말했다.

유혜원의 소속사 샛별당 엔터테인먼트 측은 “확인 중”이라고 했으나 양측 모두 제대로 된 공식입장이 발표되지 않은 상황이다.

앞서 승리는 지난 6월에도 열애중이라는 보도가 나오자 자신의 앨범 기자간담회에서 부인한 적 있다.

과연 이번에는 어떠한 방식으로 열애설에 대해 해명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DB, 샛별당 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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