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들의 여유만만’ 만능 랜턴→ 접이식 테이블·의자, 캠핑 유용 아이템 공개
입력 2018. 10.22. 10:04:03
[더셀럽 김지영 기자] ‘그녀들의 여유만만’에서 다양한 캠핑 아이템을 선보였다.

22일 오전 방송된 KBS2 교양프로그램 ‘그녀들의 여유만만’에서는 캠핑 아이템 다섯 가지를 공개했다.

5위는 위급한 상황에 적절하게 사용할 수 있는 만능 랜턴이 소개됐다. 해당 제품은 자가 발전으로 불을 켤 수 있으며 라디오, USB를 꽂으면 스피커로도 쓸 수 있다.

이재성 아나운서는 “캠핑 전문가들에게 가장 필요한 캠핑 제품을 물어보니 랜턴”이라고 했으며 가스랜턴은 화재 위험이 있으니 텐트 안에서 사용하지 말 것을 주의했다.

4위는 팔과 다리를 자유 조절할 수 있는 침낭이었으며 3위는 간편하게 원두를 갈 수 있는 커피머신이었다. 2위는 접어서 사용할 수 있는 테이블과 의자였다. 원목을 소재로 한 테이블은 집에서도 가능해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의자는 릴렉스 체어, 접이식 의자 등 다양하게 공개돼 이목을 끌었다.

마지막 1위는 텐트였다. 딱딱한 돌바닥이나 우천 시 사용가능한 코트 텐트, 해변이나 그늘 막에서 사용 가능한 그늘막 텐트 등이 소개됐다.

‘그녀들의 여유만만’은 매주 평일 오전 9시 40분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2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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