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윤서, 킹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김아중·서예지와 한솥밥
입력 2018. 10.23. 10:04:51
[더셀럽 안예랑 기자] 배우 조윤서가 김아중과 킹엔터테인먼트와 손을 잡는다.

23일 킹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배우 조윤서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며 "조윤서가 매력 넘치는 비주얼과 탄탄한 연기력을 지닌 훌륭한 배우인 만큼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펼칠 예정이다"고 전했다.

조윤서는 2012년 SBS 드라마 '가족의 탄생'에서 이채영의 아역으로 데뷔했으며 이후 tvN 드라마 '연애조작단, 시라노' '응답하라 1994', MBC '왔다!장보리', SBS '딴따라', TV조선 '대군-사랑을 그리다'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특히 tvN '응답하라 1994'에서는 해태(손호준)의 첫사랑 애정으로 분해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고, SBS '딴따라'에서는 걸그룹 악녀 이지영으로 변신해 섬세한 감정 연기를 펼치며 극의 긴장감을 높이는 활약을 펼치기도 했다.

조윤서와 전속계약을 맺은 킹엔터테인먼트에는 김강우, 김아중, 박상욱, 서예지, 이소연, 남이안, 윤종석, 김재언 등이 소속되어 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킹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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