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행복한 순간” 정준영, 요식업 CEO 된다…프랑스 파리에 레스토랑 개업
입력 2018. 10.23. 11:30:34
[더셀럽 전지예 기자] 가수 정준영이 요식업 CEO로 변신했다.

23일 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는 “정준영이 3년이 넘는 오랜 준비 기간 끝에 내년 프랑스 파리에서 레스토랑 메종드꼬레(MAISON DE COREE)를 개업한다”고 밝혔다.

정식 오픈에 앞서 정준영은 오는 11월부터 메종드꼬레의 이름으로 ‘서울에서 파리로(DE SEOUL A PARIS)’라는 콘셉트의 팝업 레스토랑을 2주간 진행한다.

정준영의 메종드꼬레는 한국의 매력적인 에너지와 역동성을 레스토랑의 주요 코드로 삼아 현지인들의 취향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앞서 정준영은 지난 19일 자신의 SNS 계정에 “오랜 준비 기간 끝에 드디어 파리에서 제 레스토랑의 시작을 알린다. 한 달 팝업 그리고 내년 오픈으로 달린다”며 “준비기간이 길었던 만큼 정말 행복한 순간”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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