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정 "많은 팬들 앞에서 시구하게 돼 영광" 시구 여신 '등극'
입력 2018. 10.23. 19:30:35

김희정

[더셀럽 전지예 기자] 배우 김희정이 시구를 선보였다.

23일 오후 김희정은 고척 스카이돔에서 개최된 2018 KBO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4차전 넥센 히어로즈와 한화 이글스 경기에 시구자로 나섰다.

이날 김희정은 크롭 넥센 유니폼과 깔끔한 검정색 바지를 입고 나타났다. 이에 객석에 앉은 야구팬들은 환호를 보냈다.

그는 “많은 야구팬 앞에서 시구하게 돼 영광”이라며 소감을 밝혔다.

2000년 드라마 ‘꼭지’로 데뷔해 이름을 알린 김희정은 현재 JTBC 예능프로그램 ‘어썸피드’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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