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도 엄마야’ 우희진, 소름 유발 악녀 “깨지 말고 그냥 가”
- 입력 2018. 10.24. 08:44:42
- [더셀럽 이상지 기자] 24일 오전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나도 엄마야’에서 최경신(우희진)이 신태종(박근형)을 저주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병상에 누워있는 신태종을 찾은 최경신의 모습이 그려졌다.
최경신은 “아버님도 별수 없네요. 그렇게 강해보이시더니. 안 되셨네요”라고 말했다.
그녀는 “아버님, 이대로 깨어나지 마시고 그냥 가세요. 모두를 위해서”라며 산소 호흡기를 만졌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