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유미 측, "피해자 신분으로 경찰 출석…조사 마쳤다" [공식]
- 입력 2018. 10.24. 14:47:26
- [더셀럽 이원선 기자] 배우 정유미가 이른바 '지라시' 곤혹을 치르며 허위사실을 유포한 자와 그에 따라 악플을 게재했던 악플러들에 대한 칼을 빼들었다.
정유미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관계자는 24일 더셀럽에 "최근 피해자 신분으로 서울 강남경찰서를 찾아 진술 조사를 마쳤다"고 공식입장을 말했다.
관계자 측에 따르면 정유미는 그를 둘러싼 허위사실을 유포한 배포자를 찾기 위해 소장을 제출했고, 악플러들에 대한 증거자료를 수집해 법적인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지난 17일 온라인커뮤니티를 통해 정유미와 나영석PD간의 염문설이 터져나왔다. 이 이슈는 하루가 지날때까지 세간의 입에 오르내릴 정도로 화제가 됐고, 양 측은 모두 고소장 접수를 예고하며 논란에 강경대응했다.
정유미 측과 나영석 측 모두 최초 유포자에 엄벌을 가하기 위해 준비중이며 루머에 대해 다시 한 번 사실이 아니라 해명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