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하라 전 남친' 최종범, 심사 마친 후 묵묵부답으로 법원 빠져나가
- 입력 2018. 10.24. 16:11:03
- [더셀럽 이원선 기자] 걸그룹 카라 출신 가수 구하라의 전 남자친구인 최종범이 구속심사를 위해 법원에 출석, 심사를 마쳤다.
구하라에게 협박 상해 강요 등을 한 혐의로 구속영장이 신청된 최종범은 24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를 위해 법원을 찾았다.
이날 법원에 출석한 최 씨는 "(조사에) 성실히 임하겠다"라는 짧은 말을 남긴 채 법원 안으로 들어갔고 약 3시간이 지난 후 심사를 마치고 나온 최 씨는 취재진의 질문에 답을 하지 않은 채 법원을 빠져나갔다.
구하라와 최 씨는 지난달 13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한 빌라에서 서로를 폭행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은 바 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