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끝까지 사랑’ 홍수아, “나처럼 버림받고 비참하게 살았어봐”
- 입력 2018. 10.24. 20:16:37
- [더셀럽 이상지 기자] 24일 방송된 KBS2 ‘끝까지 사랑’(극본 이선희, 연출 신창석)에서 강현기(심지호)와 강세나(홍수아)가 분노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강세나가 강현기와 입씨름을 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강현기는 “아버지 그 회사 가서 망신만 당하고 오신 거 같아. 그냥 송이 엄마로 살수 없었니?”라고 말했다.
이에 강세나는 “오빠는 태생부터 다가졌으니까 귀한 줄 모르겠지. 나처럼 버림받고 비참하게 살았어봐. 보란 듯이 꼭대기에 올라서고 싶단 말야. 두고 봐 소송 취하하자고 싹싹 빌게 만들 거라고”라고 답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