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뒤에 테리우스’ 정인선, 한강에 빠진 소지섭 구출
입력 2018. 10.24. 22:42:10
[더셀럽 이상지 기자] 24일 방송된 MBC ‘내 뒤에 테리우스’에서 정인선이 소지섭을 구출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본(소지섭)이 케이(조태관)가 쏜 총에 맞은 채 한강에 빠진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권영실(서이숙)은 “도망다니기 지치지도 않나”라며 쏘아붙였다. 김본은 “아직 할 일이 남아서. 기다려요. 때가 되면 스스로 찾아갈 테니까”라며 말했다.

그러나 권영실은 “배신자, 첩자 주제에 말이 많네. 체포해”라며 지시했다. 김본은 한강 다리로 뛰어내렸고, 이때 케이가 쏜 총에 맞았다. 이후 고애린은 직접 물에 들어가 김본을 구해 눈길을 끌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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