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도 엄마야’ 박준혁, 분노 폭발… 우희진에 “이혼소송 후 해임시킬 것” 우희진 ‘뻔뻔’
- 입력 2018. 10.25. 08:45:15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나도 엄마야’에서 박준혁과 우희진이 언쟁을 벌였다.
25일 오전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나도 엄마야’에서 신현준(박준혁)은 최경신(우희진)에게 찾아가 신상혁(알렉스)의 결백을 증명해줄 직원이 출국한 게 최경신의 일이냐고 물었다.
최경신은 “걔가 일을 잘해서 추천한 것뿐”이라고 결백함을 주장했고 신상혁 해임을 철회하라는 신현준의 지시에 “그건 못 한다. 잘못한 건 책임을 져야한다. 결백을 주장하려거든 주총때 설명하라”며 지지않았다.
그러자 신현준은 질렸다는 듯 “당신 같은 사람 믿고 회장으로 밀어준 내가 바보”라며 “이혼하자”고 했다.
그러나 최경신은 “그렇게는 못 한다”며 신현준의 말을 막곤 “모른척하고 가만히 있어라. 그게 당신과 나, 태웅이를 위한 길”이라고 했다.
그럼에도 신현준이 “이혼소송 준비할 것”이라며 “아버지 지분 받아서 당신부터 해임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그러나 최경신은 “어디 한 번 해봐라”며 겁먹지 않았다.
‘나도 엄마야’는 매주 평일 오전 8시 40분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화면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