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우각시별’ 이제훈-채수빈 달콤 키스, 브로커 전기충격에 실신!
입력 2018. 10.30. 09:02:40
[더셀럽 구혜정 기자] 이제훈과 채수빈이 달콤한 키스를 나누며 서로에게 한 발자국 다가섰다.

29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여우각시별’에선 이제훈이 채수빈과의 풋풋한 첫 키스를 나눴다.

한여름(채수빈 분)은 이수연(이제훈 분)에게 아빠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며 산책에 나섰다. 두 사람은 두근대는 설렘 속에 키스를 시도하려다가 누군가 폭행을 당하는 소리를 듣게 됐다.

이수연은 한여름에게 “일단 경찰에 신고부터 해줘요”라고 말한 뒤 한여름의 입술을 훔쳤다. 폭력배에게 구타를 당하는 사람을 구하던 이수연은 폭행 피해자가 보안팀장 최무자(이성욱 분)라는 사실에 얼어붙었다.



최팀장 또한 이수연의 괴력에 놀라 달아난 브로커가 이수연을 향해 전기 충격기를 가하려 다가오는 모습을 보지 못했다.

이수연은 브로커의 전기 충격기에 의해 감전으로 쓰러지며 눈물을 흘렸다.

한편, ‘여우각시별’ 다음 예고편에서 이수연은 다소 건강한 모습으로 등장해 시청자들의 마음을 안심하게 만들었다.


[구혜정 기자 news@fashio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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