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사랑 미리보기] 홍수아, 子뺏기자 폭주… 강은탁 “네가 뭔데”
입력 2018. 10.30. 16:27:23
[더셀럽 김지영 기자] ‘끝까지 사랑’에서 홍수아가 강은탁에게 악을 쓰며 소리친다.

30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일일드라마 ‘끝까지 사랑’(극본 이선희 연출 신창석)에서는 강세나(홍수아)와 윤정한(강은탁)의 대립이 그려진다.

강세나는 윤정한의 사무실을 엉망으로 만들며 “나한테서 애를 뺏고 나니까 속이 시원하냐”고 소리친다. 이에 윤정한은 “네가 뭔데 우리 일에 나서냐”며 “가영(이영아)이도, 그 아이도 그냥 나둬라. 나도 가만히 있지 않을 것”이라고 경고한다.

이후 강세나는 회사 내 임원 회의에서 친자가 아님이 밝혀진다. 이에 회의실은 혼란에 빠지고 강세나 또한 당황함을 표한다.

이에 강현기(심지호) 역시 충격을 먹고 강변에 앉아 “네 진짜 이름이 뭐냐”고 강세나에게 말하는 듯 한다.

‘끝까지 사랑’은 매주 평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2 영상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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