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방 거실 TV"… 견미리 딸 이유비-이다인 '금수저 논란' 재조명
입력 2018. 11.02. 18:45:34
[더셀럽 최정은 기자] 유명 여배우의 전 남편이 주가 조작 혐의로 1심 실형 선고를 받은 가운데 그녀의 딸인 이유비 이다인 자매의 '금수저 논란'이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재벌닷컴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견미리 이유비는 각각 연예인 주식 부자 8, 12위에 올랐다.

특히 이유비는 당시 만 25세의 나이였기에 '금수저 논란'을 낳았다.

그런가 하면 이다인은 과거 SNS에 "일요일 오후. 내 방 거실에 TV 생겨서 매우 신남!"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평범한 거실로 보이는 곳에 있는 대형 텔레비전이 나와있다.

이다인은 '내 방 거실'이라는 표현으로 인해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 등에서 관심을 끌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다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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