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성일, 폐암 투병으로 현재 위독…빈소 예약 후 취소
- 입력 2018. 11.03. 22:39:00
- [더셀럽 심솔아 기자] 배우 신성일이 위독한 상태다.
3일 신성일이 폐암 투병 중 별세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으나 사망은 아니며 위독한 상태인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신성일은 지난해 6월 폐암 3기 판정을 받은 후 지방에서 항암 치료등에 매진했다.
이날 신성일의 가족이 서울 강남성모병원에 장례식장을 빈소로 예약하기도 했으나 현재는 취소한 상태다.
신성일은 1960년 영화 '로맨스 빠빠'로 데뷔한 후 '맨발의 청춘' '겨울 여자' 등에 출연해 국민 배우 반열에 올랐으며 당대 최고의 여배우 엄앵란과 결혼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