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숨바꼭질' 윤다경, 이유리 친모였다 "내가 무슨 자격으로 말해"
- 입력 2018. 11.03. 23:04:04
- [더셀럽 심솔아 기자] '숨바꼭질' 윤다경이 이유리의 친모였다.
3일 방송된 MBC 토요드라마 '숨바꼭질'에서는 김실장(윤다경)이 민채린(이유리)의 파양을 말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유리는 자신의 친모인 김선혜의 유골함으로 향했다. 그러나 안에는 아무 것도 없었고 이유리는 당황했다.
무당(이용녀)은 김실장에게 "아직은 못알아 보고 있어 다행이지. 어쩔까. 조필두라는 놈이 끝까지 따라 오는거 같은데"라고 말했다.
이어 "그 아이한텐 언제 말할거야"라며 의미심장한 말을 했다. 그러자 김실장은 "영원히 안해"라고 답했고 무당은 "이제 그만 말해줘. 니 딸이야. 언제까지 감출거야"라며 설득했다.
하지만 김실장은 "내가 무슨 자격으로"라며 눈물을 보였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