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하나뿐인 내편' 유이, 돌아와 달란 차화연에 거절 "죄송하다"
입력 2018. 11.04. 20:30:48
[더셀럽 최정은 기자] '하나뿐인 내편'의 유이가 차화연의 부탁을 거절했다.

4일 오후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에서는 오은영(차화연)이 김도란(유이)의 집으로 찾아가 "돌아와 달라"고 부탁했다.

이에 김도란은 "이번에 전문 요양사분 구하셨단 말 듣고 잘 됐다고 생각했다"며 거절했다.

오은영이 "우리 어머님한테는 오직 김비서 밖에 없다"고 말했지만 김도란은 "다른 요양사분 구하시는 게 좋을 것 같다. 전 이제 회사 일에만 전념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때 장다야(윤진이)가 ")수고비 더 드리겠다"고 말했고 김도란은 "처음부터 꼭 돈 때문만은 아니었다. 나보다 전문 요양사분이 더 좋을 것 같아 드리는 말"이라고 말한 뒤 자리를 떠났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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