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나도 엄마야' 우희진, 순탄치 않은 교도소 생활 "가만 놔두는 게 좋을 것" 발악
- 입력 2018. 11.05. 09:31:24
- [더셀럽 박수정 기자] '나도 엄마야' 우희진이 유죄를 선고받았다.
5일 오전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나도 엄마야'(극본 이근영, 연출 배태섭)에서는 유죄를 선고받고 교도소 생활을 시작하는 최경신(우희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최경신은 재판을 받는 도중 수감된 상태에서 남편 신현준(박준혁)으로부터 이혼 통지서를 받고 후회의 눈물을 흘렸다. 최종재판에서 최경신은 해킹 혐의는 2년 2월, 업무상 배임횡령은 징역 7년을 선고받았다.
교도소에 이동한 최경신은 모든 걸 잃어버린 사람처럼 쓰러져 누워있었다. 감방 동기들은 그런 최경신의 태도를 탐탁치않아했다.
감방동기들이 시비를 걸자 최경신은 자학하며 기선제압을 했다. 그러면서 "나 가만 놔두는 게 좋을 거다. 조용히 나가고 싶으면. 어디한번 해보자. 넌 힘으로 난 머리로 누가 이기는 지"라고 소리치며 발악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화면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