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셀럽 스페셜’ 치푸 “한국 분들 발음면에서 많이 도와줘”
- 입력 2018. 11.05. 18:19:02
- [더셀럽 이상지 기자] 5일 셀럽티비(셀럽TV) 특별 기획 프로그램인 ‘셀럽 스페셜’에서 베트남 인기 스타 치푸가 한국 활동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날 방송에는 스페셜 게스트 치푸, 서인영이 출연한 가운데 MC로 NCT127 멤버 쟈니, 서제이가 참여했다.
환상적인 라이브 무대를 선보인 치푸는 “같이 녹음할 때 한국 분들이 발음을 많이 도와주셨다”고 말했다.
또 한국 활동 사항의 애로사항에 대해서는 “아무래도 소통이 가장 힘든 부분”이라고 덧붙였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티비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