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127 쟈니 “팀 활동 장점? 멤버들이 부족한 점 채워줘” (셀럽티비)
입력 2018. 11.05. 18:27:17
[더셀럽 이상지 기자] 5일 셀럽티비(셀럽TV) 특별 기획 프로그램인 ‘셀럽 스페셜’에서 NCT127 멤버 쟈니가 멤버들에 대한 고마움을 표현했다.

이날 방송에는 스페셜 게스트 치푸, 서인영이 출연한 가운데 MC로 NCT127 멤버 쟈니, 서제이가 참여했다.

서인영은 “팀도 해보고 솔로도 해봤지 않냐. 제가 할 수 있는 영역과 음악을 다 보여줄 수 있다. 멤버들끼리 할 때는 나눠서 자기 활동이 있다”고 말했다.

이에 쟈니는 “팀 활동을 할 때 제가 부족한 점을 멤버들이 채워주고 있다”고 동감했다.

이어 서인영은 “예전에는 무대 위에서 눈빛으로 쐈다고 하면 요즘에는 무심하게 살짝 봐주는 스타일”이라고 조언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티비 화면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