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 “쥬얼리 활동 당시 칼군무 추다 속옷 보이기도” (셀럽티비)
입력 2018. 11.05. 18:34:40
[더셀럽 이상지 기자] 5일 셀럽티비(셀럽TV) 특별 기획 프로그램인 ‘셀럽 스페셜’에서 서인영이 의상과 관련된 비화를 밝혔다.

이날 방송에는 스페셜 게스트 치푸, 서인영이 출연한 가운데 MC로 NCT127 멤버 쟈니, 서제이가 참여했다.

서인영은 “쥬얼리 할 때 미니스커트에 재킷을 입었다. 칼군무를 하다가 속옷이 보인 적이 있었다”고 회상했다.

이에 쟈니는 “남자들도 요즘 스키니를 많이 입어서 바지가 터질 때가 많다”고 동감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티비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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