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사랑’ 홍수아, 탈주한 김태겸에 신들린 듯한 악녀 면모
입력 2018. 11.05. 19:56:07
[더셀럽 이상지 기자] 5일 방송된 KBS2 ‘끝까지 사랑’(극본 이선희, 연출 신창석)에서 강세나(홍수아)가 악녀 면모를 드러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최덕배(김태겸)가 탈주한 사실을 강세나가 알게 되는 장면이 그려졌다.

강세나는 “네가 에밀리를 깨끗이 처리했다고 돈을 얼마나 받아갔어. 다시 안 들어오겠다고 약속 했으면 여길 들어오지 말았어야지 또 들어와?”

이에 최덕배는 “미안합니다. 윤정한이 그렇게 덫을 놨는지 몰랐어요. 뒷돈을 뎄더라고요”라고 항변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화면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