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故 신성일, 오늘(6일) 엄앵란·안성기·이덕화 등 많은 영화인 배웅 속 ‘발인’
- 입력 2018. 11.06. 11:23:33
- [더셀럽 전지예 기자] 고(故) 신성일의 발인이 오늘(6일) 엄수됐다.
6일 오전 고인의 빈소가 차려진 서울 송파구 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는 영결식이 열렸다.
이날 영결식에는 아내인 배우 엄앵란을 비롯해 공동 장례위원장을 맡은 배우 안성기 등 많은 영화인이 참석했다.
영결식은 오전 10시부터 엄수가 됐으며 영화배우 안성기와 이덕화가 운구 행렬을 함께 했다. 가족들과 많은 지인들이 참석해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했다.
이어 낮 12시쯤 서울 서초구 서울 추모공원에 도착해 화장이 진행된 후 장지인 경북 영천 선영에 이동할 예정이다.
故 신성일은 지난해 6월 폐암 3기 판정을 받은 후 전남 의료기관에서 항암 치료를 받아오던 도중 폐암 악화로 인해 지난 4일 별세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YTN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