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끝까지 사랑' 오늘(7일) 결방, KBO 한국시리즈 3차전 경기 중계 여파
- 입력 2018. 11.07. 13:53:53
- [더셀럽 최정은 기자] '끝까지 사랑'이 결방된다.
7일 KBS 편성표에 따르면 일일드라마 '끝까지 사랑'(극본 이선희, 연출 신창석)은 이날 방송되지 않는다.
대신 이날 오후 6시 20분부터 2018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3차전 경기가 중계된다.
이영아 홍수아 강은탁 심지호 등이 열연을 펼치고 있는 ‘끝까지 사랑'은 지극히 사랑했지만 어쩔 수 없이 이별한 이들이 일생 하나뿐인 사랑을 지켜내고 끝내 행복을 찾아가는 사랑과 성공 스토리를 품은 가족 멜로드라마다. 오는 8일 오후 7시 50분 68회 방송.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드라마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