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청률 VS.]'내 뒤에 테리우스' 수목극 1위 굳건…'죽어도 좋아' 4% 꼴찌로 출발
- 입력 2018. 11.08. 08:00:03
- [더셀럽 박수정 기자]MBC 수목드라마 '내 뒤에 테리우스'가 수목극 왕좌의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7일 방송된 '내 뒤에 테리우스' 25회, 26회는 전국 기준 각각 7.2%, 9%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동시간대 방송된 드라마 중 가장 높은 기록이다.
동시간대 2위는 SBS '흉부외과'가 가져갔다. 25회, 26회는 각각 5.8%, 7.1%를 기록했다.
수목극 대전에 첫 발을 내딛은 KBS2 새 수목드라마 '죽어도 좋아'는 1회, 2회 4% 시청률을 기록, 3위로 출발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SBS, KB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