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극장' 산골목사 박재관, 아내 위해 감 직접 따서 선물…아내는 뽀뽀로 화답
- 입력 2018. 11.08. 08:17:46
- [더셀럽 박수정 기자]'인간극장' 산골목사 박재관이 남다른 아내 사랑을 드러냈다.
8일 방송된 KBS1 '인간극장'에서는 감을 좋아하는 아내를 위해 직접 감따기에 나선 박재관의 모습이 그려졌다.
박재관은 '감귀신' 아내를 위해 주머니 가득 감을 따왔다. 이에 박재관 아내는 "따서 익히는 것보다 나무에서 익힌 게 맛있다. 큰 감 열개도 먹을 수 있다"며 기쁨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감을 함께 나눠 먹으며 싱글벙글 웃었다. 특히 박재관은 "당신이 제일 좋아하는 감 아니냐. 많이 먹으라"며 아내를 살뜰히 챙겼다. 이에 박재관 아내는 뽀뽀로 감사함을 표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화면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