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 '인간극장' 박재관 "우리 목사님"으로 살고 싶어
입력 2018. 11.09. 08:26:19
[더셀럽 심솔아 기자] '인간극장' 박재관 강명희 부부가 서로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9일 방송된 KBS 1TV '인간극장'에서는 박재관, 강명희 부부의 일상생활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명희는 "우리가 채소 농사 지어서 고기 구울 때마다 줄 테니까 건강만 해라"라며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고 "당신은 감 사주고 내가 채소를 주겠다"며 소소한 행복을 전했다.

이어 박재관 목사는 "계속 이 곳에서 살면서 우리 목사님으로 살면 정말 좋겠다"며 바람을 전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1TV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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