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윤정♥도경완, 오늘(9일) 득녀…"산모·아이 모두 건강"(공식)
- 입력 2018. 11.09. 17:33:22
- [더셀럽 박수정 기자]가수 장윤정과 도경완 KBS 아나운서가 득녀했다.
9일 소속사 아이오케이컴퍼니측은 장윤정씨가 오늘(9일) 오후 서울 모처의 병원에서 몸무게 3.2kg의 여아를 출산하였습니다. 현재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하며, 남편인 아나운서 도경완 씨를 비롯해 가족과 지인들의 축하 속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습니다"라고 밝혔다.
장윤정과 도경완은 지난 2013년 4월 결혼했다. 지난 2014년 6월 아들 연우 군을 얻었다. 이번 득녀로 이제 1남 1녀, 즉 두 아이의 부모가 됐다.
장윤정은 소속사를 통해 "건강히 회복하고 있습니다. 축복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