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숨바꼭질’ 송창의, 걱정하는 이유리에게 “아무 일 없어야겠네”
- 입력 2018. 11.10. 21:21:38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숨바꼭질에서 송창의가 이유리를 안심시켰다.
10일 오후 방송된 MBC 토요드라마 ‘숨바꼭질’(극본 설경은 연출 신용휘, 강희주)에서는 차은혁(송창의)의 집에 방문한 민채린(이유리)의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민채린은 김실장(윤다경)에게 자신의 생모가 어디 있는지 물었으나 “주제넘게 굴지 말라”는 말과 차은혁과 헤어지라는 이야기를 들었다.
이후 민채린은 차은혁의 집으로 찾아가 “앞으로 조심해라. 또 무슨 일이 있을지 모른다. 누군가 위협할 수도 있다”고 알렸다.
심각성을 인지하지 못한 차은혁은 “누가 날 또 노리냐”고 물은 후 “사방이 적”이라고 했다. 민채린은 차은혁이 자신의 경고를 가볍게 여기자 “농담하지 마라”며 “당신이 나 때문에 다칠 수도 있다. 그렇게 되면 내가 날 용서하지 못 할 것”이라고 했다.
이에 차은혁은 민채린을 쓰다듬으며 “민채린 때문이라도 아무 일 없어야겠다”고 말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MBC 화면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