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뿐인 내편’ 유이 토끼→이장우 오빠, 애칭 확정 ‘키스→어부바’ “오빠 잘자요”
- 입력 2018. 11.11. 20:27:44
- [더셀럽 한숙인 기자] ‘하나뿐인 내편’이 키스로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이장우와 유이가 집 앞에서 어부바를 하는가 하면 서로 애칭까지 부르며 초고속 애정 행각을 이어갔다.
11일 방영된 KBS2 ‘하나뿐인 내편’은 김도란(유이)는 서운한 마음을 털어놓는 왕대륙(이장우)의 마음을 더는 거절하지 못하고 받아들인 후 키스했다. 대륙은 도란의 집 앞에서 도란을 업고 돌며 헤어지기 싫은 아쉬움을 달랬다.
대륙은 “우리 이제 커플인데. 도란씨는 이제 토끼”라며 애칭을 불렀다. 침대에서 문자를 주고받던 대륙과 도란은 대륙이 오빠라고 부르라고 종용하자 “오빠 잘 자요”라고 문자를 보내 대륙을 심쿵하게 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하나뿐인 내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