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하나뿐인 내편’ 이혜숙, 남편 죽인 최수종 정체 확인 ‘진경에게 경고’
입력 2018. 11.11. 20:45:07
[더셀럽 한숙인 기자] ‘히니뿐인 내편’이 진경이 푹 빠진 강쌤의 정체를 추적하던 이혜숙이 결국 강쌤의 정체가 최수종인 사실을 알고 난 후 경악을 금치 못했다.

11일 방영된 KBS2 ‘하나뿐인 내편’은 나홍주(진경)가 주말에 설레서 성당으로 빵 봉사에 나서자 나홍실(이혜숙)이 홍주를 뒤따라 나섰다. 성당에서 빵 만드는 곳을 찾아들어간 홍실은 홍주와 함께 강수일(최수종)이 있는 것을 확인했다.

어찌할 바를 몰라 안절부절 하던 홍실은 떨리는 마음을 가까스로 추스르고 성당을 나와 강수일이 일하는 오은영(차화연)의 집을 찾아갔다. 은영의 채근에 그냥 뒤돌아 나온 홍실은 집에 와 있는 홍주에게 차마 형부를 죽인 사람이라는 말을 하지는 못하고 수일이 은영이 집 운전기사라고 그의 정체를 밝혔다.

돈 때문에 너한테 접근한 거라며 홍주를 다그치고 홍주는 은영의 집 앞에서 수일을 보고 언니의 말이 사실인 것을 확인했다.

그러나 아직 절반의 정체만 알고 있는 홍주가 남은 진실을 알게 돼도 수일에 대한 마음이 변치 않을지 궁금증을 높였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하나뿐인 내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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