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나인룸’ 김희선, 김해숙 김영광 공조 체제 ‘추영배 살인사건의 진실’ 추적
- 입력 2018. 11.11. 21:55:44
- [더셀럽 한숙인 기자] ‘나인룸’에서 법무법인 담장에서 해고당한 김희선이 추영배 살인사건을 추적하기 위해 나선 김영광에 의해 변호사로 선임됐다.
11일 방영된 tvN ‘나인룸’은 기산으로 살고 있는 추영배(이경영)의 추악한 가면을 벗기기 위해 공조 체제를 구축한 을지해이(김희선), 장화사(김해숙), 기유진(김영광)의 본격적인 추적이 그려졌다.
제안을 거절한 을지해이에게 장화사는 “넌 이미 알고 있었어”라며 해이를 설득했다. “이게 유진한테 얼마나 위험한 일인지 알아요?”라고 해이가 경고하자 장화사는 “닥터 기한테 해이니 네 도움이 절실해. 너 말고 누구든 믿고 맡길 수 없는 일이 아니야”라며 유진에게 필요한 일임을 각인시켰다.
유진은 “이분이 기산이야 네 진짜 아버지”라며 사진으로 기산과 자신의 관계를 알렸다. 해이는 “복잡한 소송이야 신원 확인은 물론 신분 회복까지 사진만으로는 재판부를 설득할 수 없어”라며 사건을 받아들였다.
증거가 충분치 않은 이들에게 법의관으로 당시 사건을 맡았던 현 산해병원장 봉사달이 결정적인 증거인 당시 소방관의 증거 음성파일을 제공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tvN ‘나인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