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우혁, 한국시리즈 6차전 애국가 제창…‘제3의 매력’ 출연 배우
- 입력 2018. 11.12. 20:11:01
- [더셀럽 전지예 기자] 배우 민우혁이 한국시리즈 6차전에서 애국가를 열창했다.
12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는 한국시리즈 6차전이 열렸다.
이날 배우 민우혁이 경기에 앞서 애국가를 제창해 이목을 끌었다.
그는 뮤지컬 배우다운 성량으로 잠실구장을 목소리로 채워 환호를 얻어냈다.
민우혁은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등에 출연했으며 최근에는 종합편성채널 JTBC 금토드라마 ‘제3의 매력’에서 연기에 도전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