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청률 VS.] '뷰티 인사이드' '여우각시별' 모두 제친 한국시리즈 6차전
- 입력 2018. 11.13. 09:13:44
- [더셀럽 이원선 기자] 두산 베어스와 SK 와이번스의 한국시리즈 6차전 경기가 인기 월화극 '뷰티 인사이드' '여우각시별' 시청률을 모두 제쳤다.
13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일 방송된 JTBC '뷰티 인사이드'는 전국 기눚 4.7%, 수도권 기준 5.2%를 기록했다.
아울러 월화극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SBS '여우각시별'은 전국기준 시청률 7.3%와 8.4%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방송분에 비해 소폭 하락한 수치이긴 하나 여전히 월화극 강자의 자리는 물려주지 않고 있다.
동시간대 방송된 MBC '배드파파'는 2.0%, 2.4%를 기록한 바. 하지만 이 모두 KBS2에서 중계한 두산과 SK 간의 한국시리즈 6차전 시청률을 넘지 못 했다.
이날 경기는 연장 13회까지 가는 치열한 승부였다. 이로인해 경기는 밤 11시를 넘어서 끝난 바. 특히나 치열했던 두 팀 간의 접전은 드라마보다 야구 중계를 보게 만들었다.
2018 KBO리그 한국시리즈 6차전 두산 베어스 대 SK 와이번스 경기는 13.0%의 전국 일일시청률을 기록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드라마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