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톱스타 유백이' 김지석 "다이어트 3개월 째…밥차 기다리는 즐거움 없어"
- 입력 2018. 11.14. 14:57:47
- [더셀럽 심솔아 기자] '톱스타 유백이' 김지석이 다이어트의 고충을 전했다.
14일 오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김지석, 전소민, 이상엽, 유학찬 감독이 참석한 가운데 tvN 불금시리즈 '톱스타 유백이'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김지석은 톱스타 역할에 맞춰 몸매 관리를 하는 것에 대해 "이번에는 근육질 몸매에 샤프하고 예민한 근육을 만들었어야해서 3개월 째 만들고 있다. 좀 다른 삶을 사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촬영장이 섬이다 보니까 유일한 낙이 밥인데 먹는 즐거움이 없이 다이어트를 하고 있지만 캐릭터에 도움이 되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톱스타 유백이'는 오는 16일 오후 11시 첫 방송된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tvN 제공]